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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텐배거 투자클럽의 페르소나K입니다.

 

 

 

 

 

자율신경실조증(자율신경기능이상)의 원인과 해결방법

 

이번엔 자율신경실조증(자율신경기능이상)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최근 많은 사람들이 자율신경실조증으로 인해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시기인것 같습니다.

그 중에 가장 큰 원인으로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밖으로 자주 돌아다니는데 많은 제한이 생기게 되었고, 술집이나 클럽 노래방 등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부분도 많이 제한이 생겼으며, 조그만한 건강 이상 증세에도 혹시 나도 코로나 바이러스에 걸린것이 아닐까 하는 불안감 등 많은 부분들에 의해 스트레스가 쌓이기만 하고 해소하는 부분이 줄어들고 있는것이 가장 큰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율신경실조증의 뚜렷한 증상으로는 나른함, 불면증, 편두통, 현기증, 귀울림(이명), 목의 이물감, 호흡곤란 및 만성피로 등이 있습니다. 또한 어깨나 목덜미에 근육통이 생기기도 하고 피부에는 두드러기, 가려움증, 다한증 그리고 만성 소화불량, 배변기능 이상, 빈뇨 등이 있겠습니다.

 

몸의 체력, 근육, 피부, 소화기 등 전반적인 부분에 인하여 문제가 발생하므로 나한테 무슨 큰 병이 생긴건 아닐까 하는 패닉에 빠지기도 합니다. 갑자기 이명이 생겨 이비인후과에 가서 검사를 받았음에도 이상이 없다고 하고, 자는 중에도 여러번 소변을 보러가는 빈뇨가 발생해 방광 검사를 받아도 뚜렷한 이상을 찾아볼수 없고, 심장이 두근두근 거려 심장에 이상이 생긴것인가 하고 심장 초음파를 받아봐도 건강하다는 검사결과를 받아보고 다행인지 아닌지 분간할수 없는 상황과 마주하게 되기도 합니다. 또한 가장 흔하고 뚜렷한 증상인 소화불량이 생겨서 잘때마다 속이 꼬르륵 거리고 부글부글끓는 느낌이 들고 속이 거부룩한 느낌에 내과에가서 위염판정을 받고 위염약을 먹어도 딱히 나아지지 않는 상황을 겪게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몸 전반에 걸쳐 이상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면 그리고 최근 여러가지 스트레스들이 동반되었던 상황이라면 자율신경실조증을 의심해 보는것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그렇다면 이런 자율신경실조증은 어떤 방법으로 극복해야 할까요?

 

신경외과를 찾아가 주사를 맞고 고치는 방법도 있겠지만 증상이 심하지 않을 경우 집에서 할 수 있는 우선적인 조치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첫번째로 심장이 두근두근 뛸 수 있을 정도의 강도로 하는 운동입니다.

둘재로는 균형잡힌 식사 입니다. 몸에 스트레스를 줄 수 있는 식단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셋째로는 과도한 음주 및 흡연을 피하는 겁니다. 자율신경실조의 증상이 있는 기간만이라도 줄이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넷째로는 충분한 수면 시간으로 몸과 마음의 피로를 회복하는것 입니다.

 

이런 조치에도 증상이 나아지지 않고 악화 된다면 신경외과나 한의원을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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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텐배거 투자클럽의 페르소나K입니다.

 

저는 2014년도 말에 호주에 학생비자로 떠나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하다가 개인문제로 장기 휴가를 내고 최근 한국에 들어왔습니다. 대략 6년 동안 내 위험을 지켜주던 부파 건강보험으로부터 내돈을 지키는법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2020년 10월 말쯤 부파 보험계약기간이 만료되는 상태에서 개인문제로 갑작스럽게 5월달에 한국에 들어오게되고 6월부터 10월까지 정신없는 생활을 하던중 부파 보험에서 내 호주계좌에 있는 돈을 꾸준히 빼간것을 포착합니다. 심지어 계약이 만료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자동으로 계약이 연장 되어 다음달 돈까지 뺏어 가려는 찰나 "안되겠다 이녀석들, 호주에 없었던 5월 부터 10월 까지의 5개월 동안의 보험료(약$550) 전부를 되돌려 받겠다" 라고 다짐하며 이번 사건이 시작됩니다.

 

 

<첫번째 시도>

 

부파 홈페이지에서 고객 서비스 이메일 주소를 알게됬고 이메일을 남겼다. 내용은 즉슨, "나는 부파와의 계약을 해지 하고 싶고, 내가 한국에 돌아와서 보험커버를 받지 못했던 5개월 동안의 보험료를 환급 받고 싶다" 였다.

일주일 뒤쯤 답장이 왔고 내용은 즉슨, " 연락줘서 고맙다, 당신의 비행 일정표 복사본을 우리에게 보낸다면 그곳에 명시된 출국일자로 부터 계약을 해지 해주겠다." 였다. 다행히 이전에 이메일로 받아두었던 E-Ticket을 찾아 첨부하여 보냈다. "혹시나 영어가 아니여서 받아들일 수 없다" 라는 소리를 할까 걱정했지만 역시는 역시..

영어가 아니여서 확인할 수 없다는 대답이였다.  E-Ticket에 바코드도 있고 예약번호도 적혀 있으니 확인해볼수 있지 않느냐 라고 따졌지만 어림없었다. 흠.. 역시 쉽지 않군..

 

 

 

<두번째 시도>

 

E-Ticket의 뼈아픈 실패 후 마음을 다잡고 선택한 두번째 방법은 "출입국사실 증명서" 였다. 내가 언제 호주를 출국해서 언제 한국으로 재입국했는지 날짜가 기입 되어있고 기억으론 영어도 써있었던거 같았기에 충분히 먹힐것이라 생각하고 증명서를 발급한뒤 확인해 보았다. 기본 베이스는 한국말이였지만 입국(Entry), 출국(Exit)로 모든 내용에 괄호로 영어가 기입되어있었다. 드디어 해냈군.. 이란 생각으로 이메일을 보냈다. BUT 영문으로 되어 있는 문서가 아니여서 확인이 불가능하다는 대답이였다. 흠..? 괄호에 영어로 써있는데..?? 라고 답변 했지만 영어 문서가 아니라는 대답 뿐이였다..

그리고 갑자기 부파로 부터 찾아온 이메일.

응?? 지금 부파 계약 해지하고 커버받지 못했던 기간동안의 보험금 환급요청을 하고 있는데

새로운 멤버쉽 카드를 보냈다? 게다가 한국에 돌아왔다고 까지 말했는데 이전 호주에 살던 집으로 편지를

이녀석들? 싸우자는건가 울화통이 터져 Entry와 Exit도 읽을 줄 모르냐면서 환급 안해주려고 너무 애쓰는거 아니냐 노발대발 화를 내며 따지며 그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대안을 알려달라고 메일을 보냈다. 그리고..

 

응? 갑자기? 혈압이 160과 가까워 질때쯤 Apple iMessage라는 문구가 보였고 혹시나 해서 iMessage를 보내봤다.

내용은 즉슨, "부파계약을 해지하고 싶고  갑작스럽게 한국에 들어오게 되면서 커버받지 못했던 5달 동안의 보험료를 환급 받고 싶다."였다. 조금 기다리니 상담원이 연결 되었다. 확인을 해보더니 문서가 영문이 아니여서 확인이 불가능 하다는 똑같은 말을 했다. 출입국 증명서에 한국말 오른쪽에 영어로 다 번역 되어 있지 않느냐 라고 하니,, 갑자기 채팅을 끊고 나가버린다.. 몇분뒤 다른 상담원과 연결되고 이전 대화를 읽더니 "지금 보낸 문서는 영어문서가 아니라 확인될 수 없다. 하지만 보험계약을 오늘 날로 해지시켜줄 수 있다" 라는 말을 했다. 이녀석 보게..? 그럼 내 $550은..??

이런 상황이 5번쯤 반복될쯤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세번째 시도>

 

이번엔 호주에서 출입국증명서와 같은 문서를 어디서 받아야하는지를 알아본 끝에 The Department of Home Affairs 란 곳을 알게 됬다. 이곳에서 Request for international movement records신청서를 프린트해서 작성하고 제출 했다. 2주쯤 지났을까 드디어 The Department of Home Affairs로 부터 movement records가 날라왔다. 휴.. 이 문서와 함께 부파회사에 이메일을 보낸다. 그러나..

 

하아... 정말 인터넷 질문 서비스가 정지된 것인가 내 이메일 주소가 블랙 리스트에 추가된 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Apple iMessage로 이 movement records 문서를 보내려고 하는데 어디로 보내야하는가 물어봤다. 만약 인터넷 질문 서비스가 정지된것이라면 다른 방안을 알려주겠지.. 하지만 상담사는 똑같은 이메일 주소로 문서를 보내라고 말했고 아.. 내가 블랙리스트에 등록됫다는 것을 눈치챌수 있었다. 이새키들... 기다려라...

 

 

 

<네번째 시도>

 

그럼 과연 내가 다른 이메일로 보낸다면 적어도 한번은 실수로 이메일을 받아주지 않을까 싶어 네이버 메일을 이용해서 서류를 제출한다. 그리고.. 마침내..

 

하아... 너란 녀석... 한국왔다고 수천번 얘기해도 Clearance Certificate 이전 호주 주소로 보내버리는 지저분한 일처리지만 그래도 드디어 부파 계약 해지와 $525.33을 돌려 받았다..

이제 그만하자 부파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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